SBS뉴스

뉴스 > 사회

시민의신문 대표 '성희롱 파문' 사퇴

김흥수

입력 : 2006.09.15 21:08

동영상

<8뉴스>

시민단체 여성 간부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시민의신문' 의 이형모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사퇴했습니다.

시민의신문은 홈페이지에 올린 독자사과문을 통해, "이 대표가 모 시민단체 여성간사를 성희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 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과 유관기관에서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