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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법원 인가나면 동아건설 면허 회복

유영수

입력 : 2006.09.15 17:08


동아건설의 건설업 면허와 시공실적이 회복될 수 있는 길이 열려 프라임산업의 인수 작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법원의 기업회생 인가가 내려지면 현재 실효된 동아건설의 건설업 면허와 시공실적을 회복시키기로 최종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동아건설은 향후 매각과정에서 제값을 받을 있을 것으로 보여, 우선 협상대상자인 프라임산업의 인수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이같은 결정에는 해외시장에서 잘 알려져 있는 동아건설의 면허와 시공 실적 실효시 국가경제적으로 이득이 없다는 판단도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