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 커플이 3~6주 사이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통신들은 크루즈-홈스 커플의 대변인인 아널드 로빈슨의 말을 빌려 결혼식이 올 가을에 거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4월18일 딸 수리를 출산한 홈스가 크루즈와 함께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기 위해 의논을 하고 있다는 것.
아널드 로빈슨은 "결혼식은 아직 기획 단계에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앞두고 매우 들떠 있다. 두 사람은 늘 초가을에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왔고, 그 계획은 아직 변함이 없다. 두 사람은 빨리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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