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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은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MF는 13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올해 성장률은 5%, 내년 성장률은 4.3%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IMF는 한국 경제성장의 장애요인으로 중국의 투자열기 저하 가능성과 고유가, 그리고 도하개발어젠다협상 난항에 따른 선진국들의 보호무역 위협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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