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판교 신도시 중대형 주택에 모두 15만명이 청약해 평균 4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판교 A13-1 블록의 현대아파트 56평형으로 868.9대 1이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성남 우선 공급대상 아파트인 서판교 A2-2 블록의 주공 45평형으로 3대1을 기록했습니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되지 않은 연립에서는 서판교 B3-1블록의 주공 56평형이 123.6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습니다.
전평형 미달 가구가 없어 14일부터 예정됐던 2순위 청약은 받지 않으며, 당첨자는 다음달 12일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