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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특산물 가운데 품질과 명성에서 전국적으로 세 손가락안에 드는 60가지의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쇼핑몰이 탄생했습니다.
신규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국 최고라는 충주 사과와 청원 부용배를 한 상자에 담았습니다.
전국 최대 생산지인 영동의 곶감과 상촌 호도도 함께 포장했습니다.
이렇게 충북에서 나는 수백가지의 농특산물 가운데 선별한 명품은 60개 품목.
60개 충북산 명품 농산물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이 탄생했습니다.
주문한 농산물의 경우 충북지역은 하루, 타 시, 도는 이틀안에 배송됩니다.
[본부장 : 선도 유지에 문제가 없다.]
충북농협은 명품 농특산물 쇼핑몰과 함께 농산물 소포장 선물세트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다품종 소량생산 개념을 농산물 판매에 적용했습니다.
[류영철/팀장 : 핵가족화 추세에 맞춰...]
이에 따라 다음달에는 5만 원의 비용으로 10여 가지의 충북산 농산물을 한 상자에 담은 선물세트가 선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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