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0년부터 2004년 사이 한국 근로자의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10.4달러로 OECD 국가 평균인 27.0달러의 38.6%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국들의 시간당 생산성은 미국이 40달러, 일본 39.9달러, 프랑스 35.6달러 독일 34달러, 영국 32.1달러 등입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이 우리와 비슷한 1인당 GDP 1만 달러 수준일 때 이들 선진국의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평균 20달러 이상이었으나 한국은 9.4달러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