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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도내 최고층 주상복합 건립 추진

입력 : 2006.09.12 18:31|수정 : 2006.09.1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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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금암동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에 도내 최고층의 주상복합 건물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 도내 업체가 지하3층, 지상 19층에서 28층, 연면적 1만5천평 규모로 240여 가구와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사전 환경성 검토를 거쳐 교통 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