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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상
입력 : 2006.09.12 18:31|수정 : 2006.09.12 18:02
광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광고산업에도 제조업 수준의 세제 금융 지원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숭실대 김민기 교수는 12일 열린 심포지엄에서 광고산업 진흥을 위해서는 PPL 등 제도에 대한 재검토와 방송광고상 신설, 그리고 전문인력 양성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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