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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외국인과 결연' 인권보호 나서

입력 : 2006.09.12 18:31|수정 : 2006.09.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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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은 12일 대구시에 거주하는 13개국 20명의 외국인 대표들과 결연을 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인 취업 현장에서 이동 인권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인권보호 상담관 제도를 강화해 인권 침해와 체불 임금 등의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