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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이만기 씨가 아끼는 후배 이태현 선수의 패배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이만기 씨는 "씨름판에서 먹고 살 방법을 찾지 못해 프라이드로 간 이태현 선수가 비참하게 패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안타까웠다"고 탄식했습니다. 한편 이만기 씨는 씨름연맹으로부터 총재 모욕 등의 혐의로 영구제명 조치를 받았죠. 이에 대해 이만기 씨는 "영구제명 조치를 철회되지 않을 경우에 천하장사 타이틀을 반납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그와 함께 이봉걸 씨 등 10명의 장사들도 타이틀을 내놓기로 해 135개 타이틀 무더기 반납이라는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롯데의 이대호 선수와 한화의 류현진 선수가 벌이는 MVP 다툼이 불꽃을 튀기고 있습니다. 이대호 선수는 타격과 타점, 홈런 등 타자 부문에서, 류현진 선수는 다승, 방어율, 탈삼진 등 투수 부문에서 각각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예>
god가 기약없는 휴식에 들어간 뒤에 멤버 중 손호영 씨가 가장 먼저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죠? 그 첫 무대가 오늘(12일), 동대문에서 열리는데요. 손호영 씨는 1집 'yes'의 타이틀 곡 '운다'를 비롯해서 총 다섯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10일 도쿄에서 개최된 YG 패밀리 10주년 기념 콘서트에 지누션, 원타임, 세븐, 빅마마, 거미 등이 출연해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5천 명의 일본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일본 진출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게 됐다고요. YG는 미국 워싱턴과 뉴욕, LA 등지로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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