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용량 신물질 메모리인 '512 메가 P램' 개발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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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반도체 제조를 위해 사용해온 낸드플래시 기술을 대체하는 신개념의 'CTF 낸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새 기술로 세계 최초의 40나노 32기가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최대용량의 신물질 메모리인 '512 메가 P램' 개발에도 성공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새로 개발된 40나노 32기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16개를 붙여서 64기가바이트의 메모리카드로 제작하면 고해상도 사진 3만6천 장이나 DVD 영화 40편, 일간지 400년치 분량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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