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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공노명, 이정빈, 최호중 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대사 160명이 우리 군의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한미 동맹과 한미연합사는 대북 전쟁 억지와 한반도 평화 유지의 축인 만큼 이 축이 없어지면 한미동맹이 약화되고 연합 전력에 결정적인 비효율성이 초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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