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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와 2010년 4월부터 항공자유화

한승희

입력 : 2006.09.09 13:43


건설교통부는 미얀마와 양국간 노선을 한 항공사가 취항하는 단수제에서 여러 항공사가 운행할 수 있는 복수제로 전환하고, 2010년 4월부터는 항공자유화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공자유화가 실시되는 2010년 4월 이전까지는 양국간 운항 횟수를 주 7회에서 주 14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직항노선이 없던 미얀마는 그 동안 많은 여행객들이 방콕과 싱가포르 등을 경유해 입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