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이 1천700년대의 신문기사까지 찾아낼 수 있는 새로운 검색 서비스인 '구글 뉴스 문서고 검색'을 가동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키워드를 이용해 기사를 검색한 뒤 기사의 발췌문을 연대순으로 나열한 구글 사이트의 목록에서 기사를 선택하면 이 기사의 소유권자나 관리권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전문을 읽는 방식입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이용자들이 검색엔진으로 찾기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기사들을 아우르고 있는데 현재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영국 가디언 인터넷판이 협력사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