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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스테이시 오리코 내한 쇼케이스

입력 : 2006.09.07 16:55


미국의 팝가수 스테이시 오리코(Stacie Orrico)가 18일 오후 7시 서울 멜론악스에서 내한 쇼케이스를 펼친다.

1일 새 음반 '뷰티풀 어웨이크닝(Beautiful Awakening)'을 발표한 스테이시 오리코는 17일 내한, 쇼케이스 외에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 MBC FM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녹음, 기자회견, 팬사인회 등 프로모션을 벌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스테이시 오리코는 그 동안의 히트곡과 새 음반 수록곡을 들려준다.

스테이시 오리코는 12세 때 참가한 신인가수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계기로 데뷔, 2000년 8월 발매한 첫 앨범 '제뉴인(Genuine)'을 50만 장 넘게 판매해 화제를 모았다.

2003년 낸 음반 '스테이시 오리코'의 '스턱(Stuck)' '모어 투 라이프(More to Life)'가 히트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