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준의 평가인증을 받은 국내 7개 대학의 MBA 신입생 모집 결과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간 과정에서는 서울대가 3.2대 1로 가장 높았고, 야간과정은 고려대가 8.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교육비는 1년 과정의 경우 고려대가 평균 4천500만원, 서울대가 3천980만원으로 조사됐고, 2년과정은 성균관대 4천6백만원을 비롯해 각 대학이 평균 3천만원 안팎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생 중에는 직업경험이 있는 학생이 90.6%로 MBA수업의 장점인 실무와 사례 중심 교육을 시행할 기반이 구축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