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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열 의원은 "산자부 산하 22개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를 위반해 최근 5년 동안 34억 8천여만원의 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장애인 법정 의무고용비율인 2%보다 낮은 평균 1.45%의 의무고용 비율을 기록해 약 7억원의 부담금을 물었습니다.
또 가스공사는 약 4억 2천만원을 한전KDN은 3억 6천만원, 전기안전공사 3억 1천만원의 부담금을 납부했다고 이 의원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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