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7월 25일 인천에서 중국 웨이하이를 오가는 국제여객선 내 컨테이너에서 시가 13억원대의 위조 경품용 상품권 26만여 장이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세관측은 이들 상품권이 정상 수입물품인 목재 장식품과 섞여 7개 상자에 담겨 있었고 마치 정품 상품권처럼 정교하게 인쇄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성인게임장에서 유통하기 위해 이들 상품권을 들여온 것으로 보고 상품권을 반입한 박 모 씨 일당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