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TT 커뮤니케이션즈와 FM 도쿄는 음악과 향기를 동시에 제공하는 '향기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한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FM 도쿄는 이 기술을 적용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방송하며 NTT 커뮤니케이션즈는 향기를 제공하는 장치를 공급합니다.
청취자들은 향기발생장치를 구입해 컴퓨터에 연결한 후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에 접속하면 흘러나오는 음악에 어울리는 향기를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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