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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9.04 18:07
도의회의 부의장이 생면 부지의 30대 만성 신부전증 환자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김창남 부의장은 지난 달 31일 조선대 병원에서 4년 째 만성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광주시 서구 쌍촌동에 사는 33살 김 모씨에게 자신의 신장 반쪽을 이식해 줘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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