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잠재적인 핵보유국인 이란의 공격 위협에 직면하게 된 뒤 이란과 시리아와의 전쟁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영국의 일간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더 타임스는 이스라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그동안 가자지구와 요르단강 서안에 지나친 관심을 쏟느라 이스라엘의 안위에 훨씬 위협적인 이란과 시리아 문제에 관심을 두지 못했다는 점을 인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 소식통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나 주민들에 비해 이란과 시리아로부터의 위협이 이스라엘의 방위에 더욱 중요한 도전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