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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무라 "일-중 정상회담 연내 개최 가능"

권애리

입력 : 2006.09.03 15:54


아베 신조 관방장관이 차기 일본 총리로 선출되면 올해안에 일본-중국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마치무라 노부타카 전 외상이 3일 밝혔습니다.

마치무라 전 외상은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중 정상회담이 금년안에 실현될 충분한 기회들이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오는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