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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난달 29일 SBS 8시뉴스가 보도한 '상품권 5억 장 증발 의혹'과 관련해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7월까지 공급한 용지량과 상품권의 발행량이 4억7천장 이상 차이가 나지만 불량품과 재고량을 감안하면 일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조폐공사는 또 '관련 업무책임자가 검찰에 소환된 건 사실이지만 상품권 용지의 공급 절차를 설명했을 뿐'이라며 연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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