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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9.01 13:36
1일 오전 11시14분께 서울 종로구 인의동 20층짜리 주상복합건물 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20여대와 경찰과 소방관 280여명이 출동해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공사 중이던 인부 10여명을 구출한 데 이어 건물 안에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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