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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난 3일 8시뉴스에서 대구방송이 제작한 '외딴섬 강제노역'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전남 신안군 증도면의 김 공장주가 노숙자들을 외딴섬으로 유인해 감금하고 강제노역시켰다는 내용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이에대해 공장주는 인부들을 섬으로 유인한 사실이 없고, 강제노역 시킨 사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면에 나온 '석화돌김' 상호는 이 사건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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