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6.08.31 18:03
1일부터 꽃게 금어기가 풀림에 따라 태안반도 어민들이 출어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가을꽃게는 9월과 10월 두달동안 잡히는데, 봄 꽃게 보다 어획량이 많고, 맛과 영양도 뛰어나 어민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태안반도에서 올 봄에 잡힌 꽃게는 121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어획량 30톤보다 4배이상 많았습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