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노동력이 오는 2009년이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다고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의 차이팡건 소장이 주장했습니다.
차이 소장은 중국의 인구가 2030년 쯤 최고치인 14억 3천9백만 명에 이를 것이지만 노동연령 인구는 2025년 쯤이면 증가가 멈춰 마이너스 증가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차이 소장은 이미 여러 지방에서 일반 노무자와 기술공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노동력 공급량이 감소하면 저임금에 따른 이점이 없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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