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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신기록 도전 초대형 수박

입력 : 2006.08.31 09:52|수정 : 2006.09.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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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4kg 짜리 수박입니다.

미국 루이지애나에 사는 한 농부가 140일동안 길러온 것이라는데요.

보통 수박 하나가 5-6kg 정도니까 어느정도 큰 지 짐작하시겠죠?

이 정도면 세계 신기록 이겠네 하시겠지만 아쉽게도 122kg 짜리 수박이 기네스북에 올라 있어서 세계 신기록 달성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이색적인 세계기록 도전을 소개합니다.

'티셔츠 겹쳐 입기' 부문인데요.

미국의 한 청년이 무려 121장의 티셔츠를 겹쳐 입어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겹쳐 입은 티셔츠의 무게만도 35kg, 이 청년 기분좋게 세계 기록은 달성했지만 티셔츠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는군요.

비싼 침대에서 마구 뛰어놀자?

네티즌들이 이곳 저곳 호텔을 옮겨다니며 침대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우리 집 침대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뛰어놀 수 있는데다 어느 호텔 침대는 스프링 성능이 어떻더라는 정보까지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사실을 호텔 주인들은 알고 있을까요?

마릴린 몬로의 수박씨로 만든 점.

축구 스타 베컴의 부인인 빅토리아 베컴의 딸기 헤어스타일.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복숭아 왕관.

영국의 한 요구르트 제조회사가 암 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과일로 유명인들의 초상화를 만들어 경매에 내놓은 작품들입니다.

어때요?

먹을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