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울산시가 사회지표를 조사한 결과 가구당 월평균 생활비 150만 원 이상이 35.9%로 지난 2000년의 7.4%보다 무려 28.5% 포인트, 2003년의 22.4% 보다 13.5% 포인트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민들의 월평균 수입 대비 지출 불만족도가 47.6%로, 만족도 6.7%보다 훨씬 높아 생활비 증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편 생활비 중 교육비는 월평균 80만 원 이상이 17.7%로 2003년의 9.5%보다 8.2%포인트가 늘어났고 10만 원 미만도 27.1%로 2003년의 23.4%보다 3.7% 포인트 늘어서 양극화 추세를 보였습니다.
(울산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