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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콩이 몸에 좋다'라는 말을 만들어 낸 블랙푸드의 주인공, 서리태를 소개합니다!
이 콩은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데요.
까만 껍질을 벗겨 내면 녹색이 나오는, 이렇게 생긴 종자는 생육기간이 길기 때문에 첫 서리가 내린 후에 수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서리태라고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서리태는 물에 담갔을 때 잘 무르고 당도가 높아 밥에 넣어 먹거나 떡을 만들 때 많이 넣는데요.
건강을 부르는 콩의 대표격 답게 노화방지와 혈액순환에 좋고 몸의 독소를 배출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건강이 톡톡 튀는 서리태, 현재 가장 좋은 상품을 기준으로 1kg이 10,7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서리태소스 버섯튀김>
재료 : 녹말, 서리태, 새우, 표고버섯, 간장, 마늘, 대파, 설탕, 계란, 참기름, 소금 약간, 후추
1. 물에 불린 서리태는 삶아서 믹서에 갈고 불린 표고버섯은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2. 새우살을 다져서 마늘, 파, 소금, 참기름, 후추를 넣고 양념해서 반죽하고 표고버섯 안쪽에 녹말을 바른다.
3. 새우살을 채운 뒤 녹말을 바르고 녹말, 계란 흰자,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들어 버섯에 입힌 후 튀겨낸다.
4. 갈아놓은 서리태를 걸쭉하게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하고 튀긴 표고버섯 위에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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