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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변형식품 검사법' 표준화 추진
한승희
입력 : 2006.08.29 13:39
유전자변형생물체로 만들어진 식품인지 가려내는 검사법에 대한 표준화가 본격 추진됩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국제표준으로 제정돼 있는 유전자변행물체 검출방법들을 국내에도 도입해 KS로 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술표준원은 GMO 검출법이 표준화되면 국민에게 유전자변형생물체의 함유 여부와 함유 비율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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