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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8.28 18:18|수정 : 2006.08.28 18:12
전남쌀 3천톤이 북한 수해복구 지원용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긴급 가공돼, 북녘 동포들에게 보내집니다. 대북 쌀 3천톤을 실은 배는 오는 30일 목포항에서 선적 후 다음달 5일 북한 남포항으로 떠나게 되는데 전국적으로 10만톤이 지원되고 시도별 물량은 9월 초순경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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