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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한강 밤섬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이 오늘(2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특히 특전사 장병들은 밤섬에 널린 스티로폼, 목재 등 당시 상류로 부터 흘러 들어온 부유물들을 신속하게 처리하는데 앞장섰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활동에는 특전사와 시민단체 등 모두 500여명이 참여합니다.
밤샘 정화 활동,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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