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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장관 "한·중 관계개선 확실히 노력"

한주한

입력 : 2006.08.27 10:50


일본 차기 총리로 유력시되는 아베 신조 관방장관은 한국 및 중국과의 관계개선에 대해 "확실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장관은 26일 열린 자민당 권역별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과 중국도 한발 앞으로 나와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