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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경품용 상품권 업체 선정과정의 의혹으로 어제(25일) 출국금지된 다음커머스의 대주주인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최근 몇년동안 정치권 인사를 만난 사실 자체가 없다"면서 비자금 조성과 로비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다음이 전체 매출액의 1%도 안되는 경품용 상품권 사업에 매달릴 이유가 없고 따라서 로비를 벌일 이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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