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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사업을 홍보할 캐릭터의 이름을 국민 대상 공모를 통해 '별동이'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또 별동이 옆에 있는 위성 모양의 작은 캐릭터는 위성과 예쁘다를 합성한 '위뽀'로 정하고 우주인 사업 홍보 자료와 청소년용 과학 교재 등에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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