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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입력 : 2006.08.24 22:03|수정 : 2006.08.24 21:33
<8뉴스>
24일 새벽 2시 쯤 경남 창원시 육군종합정비창에서 야근 경계 근무 교대를 위해 이동하던 1.25톤 군용 트럭이 5m 아래 언덕으로 굴러서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짐칸에 타고 있던 21살 김 모 상병 등 5명이 숨지고 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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