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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됐던 남극의 오존층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회복되는 속도는 느리지만 오존층을 파괴시키는 물질이 점차적으로 줄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는데요.
2000년에만 해도 오존홀의 크기는 옛 소련 땅보다 더 컸지만 2002년도에는 절반 정도로 줄었고요.
2049년 쯤에는 오존층이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존층은 말 그대로 오존이 많이 모여있는 공기층을 말하는데요.
태양에서 쏟아내는 강하고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기 때문에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존층이 파괴된다면 우리 몸 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계도 파괴될 수 있습니다.
각 지방의 내일(25일)의 자세한 날씨입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서울, 인천은 낮 한때, 철원과 춘천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강릉과 충청 역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전주와 광주, 목포는 오후에 소나기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강우량 차이가 크겠습니다.
울릉도·독도는 구름만 많이 끼겠고, 대구와 울산, 부산은 오후에 소나기가 지나가겠습니다.
< 원포인트 건강 : 라식 & 쌍꺼풀 수술 어느 것부터 해야하나요? >
눈썹이 눈을 찔러 쌍꺼풀 수술을 받는 경우에는 쌍커플 수술을 먼저 하는 것이 낫고요. 그 외의 경우에는 라식 수술과 쌍꺼풀 수술 중 어느 것을 먼저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두 수술 모두 수술 후에는 안구 건조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고 상처가 낫는데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술을 할 때 최소 1개월에서 3개월까지 시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하는 것이 건강에 바람직합니다.
경기남부 지역은 오늘밤 한 차례 소나기가 지나가겠고요.
서울과 수원은 내일 낮 한때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밤과 내일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겠고요.
특히 내륙 산간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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