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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브레이크댄스, 세계 최고수준이라는게 여러 차례 입증이 됐죠?
이 브레이크 댄스를 응용한 비보이 공연 '묘성'이 세계적인 문화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발에 참여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묘성'은 브레이크 댄스에 우리 전통 춤과 현대무용을 비롯한 다양한 춤사위를 가미한 작품인데요.
내년에는 '묘성' 외에도 '난타'의 제작사인 PMC 코리아와 '점프'팀이 준비 중인 비보이 공연, 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에든버러 축제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미국 흑인문화로 시작한 브레이크 댄스를 세계로 역수출하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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