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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청주-대전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이 운영됩니다.
청주시는 국비 등 60억 원을 투입해 대전과 청주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2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대전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은 대전역에서 청주공항, 청주 터미널을 연계한 국도 17호선을 중심으로 버스정류장 172곳에 단말기를 설치해 시내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시간, 환승버스 검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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