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청주] 값 나가는 어린이 장신구 빼앗아

입력 : 2006.08.23 18:08|수정 : 2006.08.23 18:16

동영상

충주경찰서는 아파트를 돌며 어린이들로부터 고가의 장신구를 빼앗아 온 16살 이 모 군 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충주시 칠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7살 이 모 군이 지니고 있는 15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빼앗는 등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어린이들의 장신구를 빼앗아 금은방에 팔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