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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하나 내겠습니다.
옛날에 이 생선은 개고기하고도 안 바꿔 먹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어떤 생선인지 아시겠습니까?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그만인 생선, 민어입니다.
민어는 먼 바다에 살다가 산란기인 8월에 우리나라 서·남해안에서 잡히는데요.
그래서 요즘 이 민어가 가장 살이 많이 오르고 맛과 영양이 좋을 때 입니다.
또, 민어는 소화도 잘돼고 영양흡수도 좋기 때문에 특히 노약자나 아이들이 먹기에 더없이 좋은데요.
여름철을 맞아 더욱 맛과 영양이 펄떡펄떡 뛰는 생선 민어!
현재 가장 좋은 상품을 기준으로 100g이 2,4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민어깐풍소스>
재료 : 민어, 술, 후추, 계란흰자, 녹말, 마늘, 대파, 간장, 설탕, 식초, 고추, 식용유, 소금
1. 민어는 살만 발라서 알맞은 크기로 자른 뒤 술, 후추, 소금으로 밑간을 한다.
2. 민어살에 계란 흰자, 녹말을 섞어 반죽을 입힌 뒤 노릇하게 튀긴다.
3. 다진 마늘, 파를 볶다가 술,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이다가 다진 고추를 넣고 조린다.
4. 소스를 깔고 그 위에 튀겨 놓은 민어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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