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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일대 첫 재정비 지구 지정 추진

김용태

입력 : 2006.08.22 18:13|수정 : 2006.08.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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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운상가 일대가 첫 번째 도시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지역 11만8천평을 10월까지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해 도심 상권 부활과 도시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투기 차단과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다음달 안에 대상지역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