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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성인오락 게임인 바다이야기가 광주전남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거의 보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신고된 사행성 게임장은 모두 1천3백여 곳으로 이 가운데 바다이야기는 광주와 전남지역 12곳에서 영업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전남경찰청이 지난달 5일부터 도박과 상품권 환전, 기기 개변조 등의 혐의로 단속한 사행성 게임장 105곳 가운데 바다이야기는 21곳이 적발됐는데, 경찰은 사행성 도박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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