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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입력 : 2006.08.20 20:49|수정 : 2006.08.20 22:35
<8뉴스>
정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북측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2천210억원 규모의 물품 지원계획을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인도적 차원에서 결정됐으며 국내산 쌀 10만톤과 시멘트 10만톤 등이 이달말부터 뱃길로 북측에 전달될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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