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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알아보는 금요터치 시간입니다.
먼저 극장가부터 가보실까요?
'괴물'이 3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에 개봉한 '몬스터 하우스'가 2위에 올랐습니다.
'몬스터 하우스'는 괴물이 나오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겪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인데요.
방학을 맞은 어린이 관객들이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제 이번주 개봉영화 살펴보겠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들과 한국 공포영화 두 편이 개봉이 되는데요.
그 중 '마이애미 바이스' 볼까요?
'마이애미 바이스'는 마약 수사를 위해 밀매 조직에 잠입한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 범죄와 수사현장의 치밀한 묘사가 돋보입니다.
다음은 음반 시장입니다.
팝 분야 살펴볼텐데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3집 앨범이 1위에 올랐네요.
그래미상 3회 수상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4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입니다.
재즈, 블루스, 소울 같은 옛 음악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입니다.
끝으로 서점가 가보시겠습니다.
비소설 분야에서는 '인생수업'이 1위에 올랐습니다.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저자가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절실하게 얘기하는 삶의 중요성과 의미를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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