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항공기 액체 폭탄 테러 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파키스탄에서 체포된 용의자들이 알 카에다 지도부가 이를 재가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키스탄 정보기관의 한 고위 간부는 AP 통신과 익명으로 단독 인터뷰를 갖고 용의자들이 어제 신문 과정에서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이끄는 것으로 추정되는 알 카에다 지도부가 음모를 승인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출신의 알 자와히리는 오사마 빈 라덴의 오른팔격의 인물로 현재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에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