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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8.17 18:15
지난달 월급을 1원만 받겠다고 선언한 이철 한국 철도공사 사장이 자신의 약속을 이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자신의 월급 700여 만원 가운데 1원만 받고 나머지 금액은 철도공사 인사노무실로 입금했으며 이 금액은 노사 관계 증진이나 직원 포상금 등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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