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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경기장서 영화 무료상영

정연

입력 : 2006.08.17 14:39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공포 영화 감상회가 열립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반 동안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2월 29일'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당일 저녁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